
가수 미나가 최근 자신의 주식 투자 수익률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녀는 유튜브 채널 ‘필미커플’의 영상에서 “요즘 돈 버는 재미에 빠졌다”며 최근 주식 시장의 급등으로 인해 30%의 수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영상 제목은 “18년만에 복귀한 자두 & 주식 수익률 최초공개한 미나”로, 그녀의 주식 투자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미나는 주식 투자를 시작한 이유와 방법에 대해 설명하면서, “전쟁 전 매수해 두 달 동안은 마이너스였지만, 회사를 믿고 기다렸다”고 밝혔다. 그녀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우량주를 중심으로 투자했다고 설명하며, 사람들의 관심이 높은 종목보다는 떨어진 주가의 종목을 매입하는 전략을 취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평일에는 주식 뉴스를 분석하는 데 집중하느라 여가 시간을 잘 갖지 못한다고 밝혔다.
그녀의 투자 방법에 감명받은 가수 자두는 미나의 계좌 수익률을 보고 “일, 십, 백, 천…액수가 장난이 아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미나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주요 종목 8개 중 6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고점에 매수했던 종목들도 모두 수익권을 회복했다고 밝힌 바 있다.
미나의 주식 투자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며 특히 재테크에 관심이 있는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주식 시장이 불황을 겪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성공 사례는 많은 투자자들에게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결국, 꾸준한 분석과 신뢰할 수 있는 종목 선정이 주식 투자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주는 사례로 접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