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한영, 임직원들과 함께하는 ‘쿠킹 챌린지’ 통해 지역사회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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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회계 및 컨설팅 법인인 EY한영이 뜨거운 나눔의 마음을 담아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인 ‘EY한영 쿠킹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다. 이번 캠페인은 6회를 맞이하며, 연말을 맞이하여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함께 요리를 하는 동안 자연스럽게 나눔의 가치를 체험하도록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EY한영은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올해는 총 2142명의 임직원이 다양한 밀키트로 구성된 쿠킹박스를 신청하여 1인당 1만 원을 기부하였고, 이를 바탕으로 EY한영의 사회공헌 네트워크인 ‘EY한영 한마음나누미’의 매칭 펀드가 더해져 총 4271만 원의 기부금이 조성되었다. 이러한 후원금은 서울성로원, 청소년희망재단, 마포애란원, 라파엘클리닉, 하트-하트재단 등 지역 내 의료 취약계층을 포함한 한부모 가정 및 아동, 청소년을 지원하는 다섯 개의 복지단체에 전달됐다. 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EY한영은 쿠킹 챌린지를 통해 2020년 이후 약 3억 원의 기부금을 누적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연말연시를 맞아 EY한영 한마음나누미를 통해 추가적으로 조성된 기부금 약 2억8500만 원은 푸르메재단, 한국해비타트, 청소년희망재단, 따뜻한 한반도 사랑의 연탄나눔운동, 소아암 NGO 한빛, 애란 모자의 집 등 총 7개 복지기관에 전달되어 지역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더할 예정이다.

대한민국 경제와 사회에 기여하기 위한 EY한영의 노력은 지속되고 있으며, 박용근 EY한영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를 통해 EY한영은 단순한 기업의 이익을 넘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Y한영의 쿠킹 챌린지와 같은 프로그램은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나눔의 문화가 공고해지는 데 기여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요리가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으로 이어지도록 하며, 지속적인 사회적 관심과 행동이 필요함을 새삼 일깨워 주는 사례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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