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신증권이 오는 30일까지 비대면으로 크레온(CREON) 계좌를 개설한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투자지원금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8일 발표했다.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는 신규 고객은 비대면 계좌 개설 후 15일 이내에 크레온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투자지원금을 신청하면 즉시 3만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또한, 지원금을 수령한 후 15일 이내에 국내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추가로 3만원의 투자지원금이 제공된다. 이러한 혜택은 고객이 처음 국내주식 거래를 시작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이벤트에 참여하는 신규 고객은 온라인에서 국내주식을 거래할 때 수수료 우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특히, 올해 크레온 비대면 신규 고객 및 최근 1년간 국내주식 거래가 없었던 고객에게는 첫 한 달간 수수료가 0%로 적용되며, 이후 평생 우대 수수료율이 적용된다. 이는 주식 거래에 대한 유인을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최근 코스피가 8500선을 돌파하면서 국내 증시에 대한 금융투자자들의 관심이 한층 높아지고 있다”며, “투자지원금과 수수료 할인 혜택이 신규 고객들이 국내주식 투자를 시작하는 데 유익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러한 이벤트는 주식 시장에 대한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대신증권은 투자지원금 이벤트를 통해 신규 고객 확보와 더불어 국내주식 거래 활성화를 도모하고 있으며, 시장의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는 최근 금융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고객의 투자 성공을 돕기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혜택을 잘 활용하여 투자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동시에,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