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Y한영,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해 사회적 책임 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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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회계 및 컨설팅 회사인 EY한영이 박용근 대표이사의 주도 하에 청소년 도박 근절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서울경찰청이 2024년 3월부터 시작하는 릴레이 캠페인으로,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이를 차단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디지털 환경이 보편화됨에 따라 청소년들이 겪는 불법 도박의 위험이 증가하고 있다. EY한영의 참여는 이러한 상황에서 청소년 보호를 위한 사회적 관심과 연대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박용근 대표는 HD현대오일뱅크의 송명준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합류하게 되었으며, 이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깊이 있는 소감을 밝혔다.

박 대표는 “청소년 불법 도박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 전체에 장기적인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문제”라고 강조하며, 기업들이 청소년 보호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속적으로 씨앗을 뿌리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EY한영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계기로 청소년과 청년을 둘러싸고 있는 사회적 이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 환경 조성을 위한 기회로 삼고자 하고 있다. 또한, EY한영은 대학생 및 청년 세대를 대상으로 교육과 경험 기반의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사회적 가치 실현과 윤리적 경영을 위한 노력을 심화해왔다. 이는 기업이 단순히 수익을 추구하는 것을 넘어, 보다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한 조치로 이어진다.

박용근 대표는 이번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 지성배 IMM인베스트먼트 부회장을 지명하며, 다음 주자를 통해 연대의 연결고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EY한영의 이번 캠페인 참여는 많은 이들에게 불법 도박의 위험성을 인식시키고, 사회 전반의 청소년 보호 의식을 높이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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