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자 팔레비

이란 마지막 왕세자, 베를린에서 신변 공격받고도 여유 발휘

이란 왕정 복귀를 주장하는 레자 팔레비 전 왕세자가 독일 베를린에서 공격을 받아 토마토 소스를 뒤집어쓰는 사건이 발생했다. 팔레비는 공격을 받았음에도 ...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은 중동의 한국이 되어야 했으나 북한과 같이 전락했다”

이란 팔레비 왕조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레비(65)가 워싱턴DC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현재 이란의 상황을 북한에 비유하며 “이란은 중동의 한국이 되어야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