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올드리지 앤드 선

114년 만에 첫 경매 출품된 타이타닉 생존자 구명조끼, 예상 낙찰가는 5억~7억원

1912년 침몰한 타이타닉호 사고 당시 실제로 생존자가 착용했던 구명조끼가 최초로 경매에 출품된다. 이번 경매는 영국의 헨리 올드리지 앤드 선 경매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