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쓰리(204610) 주가가 소폭 상승세를 보이며 전일 대비 3.15% 상승에 성공했다. 이로 인해 52주 신고가를 기록하였으며, 3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 업체인 티쓰리는 리듬액션 댄스 게임 ‘오디션’을 포함해 MMO RPG, 스포츠 게임 등 여러 장르의 게임을 다루고 있으며, 모바일 게임 시장에서도 ‘천지를베다’, ‘ 퍼즐오디션’와 같은 타이틀로 운영하고 있다.
2026년 1월 20일 업데이트 내용을 통해, 티쓰리는 코스닥 상장사인 게임 서비스 업체 한빛소프트와 비상장 업체인 한빛드론을 연결 자회사로 두고 있다. 최대 주주는 김기영 외(32.56%), 주요 주주는 브이아이피자산운용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발표된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해 매출 695.12억 원 및 영업이익 170.13억 원, 순이익은 205.62억 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17.18%, 61.67%, 62.86% 증가했다. 이러한 호실적이 투자자들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주가 상승에 기여한 것으로 보인다. 회사는 2026년 2월 25일 주당 90원의 현금 배당과 함께 4,000,000주를 소각할 예정이며, 이는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배당 수익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장 이후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티쓰리는 최근 3거래일 연속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총 거래량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를 보인다. 개인, 외국인 및 기관 투자자들의 순매매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과 기관이 매도하는 상황 속에서도 개인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매수하고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끝으로, 귀추가 주목되는 티쓰리는 2026년 3월부터 예정된 신작 라인업을 통해 게임 시장에서의 점유율 확대를 노리고 있으며, 그에 따른 성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 모든 것이 향후 주가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투자자들의 깊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