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팬 아메리칸 실버(PAAS)가 최근 MK시그널에서 매도 신호가 포착됐으며, 이로 인해 수익률 50.05%를 달성했다. 팬 아메리칸 실버는 북남미 전역에서 은과 금을 생산하는 글로벌 광업 기업으로, 캐나다, 멕시코, 페루, 브라질,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등 여러 나라에서 광산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과테말라에 위치한 Escobal 광산을 100% 소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은 생산업체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이 회사는 2023년에 Yamana Gold의 라틴아메리카 자산을 인수한 데 이어 2025년에는 MAG Silver를 인수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은 생산 역량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 팬 아메리칸 실버는 La Colorada, Huaron, San Vicente, Cerro Moro 등의 은 부문과 Dolores, Shahuindo, Timmins, Jacobina 등의 금 부문에서 사업을 다각화하여 강력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북남미 전역에 걸친 다양한 광산 포트폴리오와 장기간의 은 매장량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확보하고 있으며, 최근 멕시코 Juanicipio 광산의 합작 투자로 인해 연간 650-740만 온스의 은 생산량 증가가 예상된다. 이러한 성장성은 팬 아메리칸 실버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견고한 현금 흐름을 창출하여 지속적인 탐사 성공으로 광산 수명을 연장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MK시그널에 따르면, 팬 아메리칸 실버는 지난 25년 11월 11일 37.40 달러에 매수 신호가 포착된 이후, 최근 종가를 기준으로 50.05%의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현재 AI 매매신호는 매도 의견으로 전환되었으며,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신중한 결정을 요구받고 있다.
팬 아메리칸 실버의 스마트스코어 점수는 83점으로 미국 상장사 중 상위 1%에 해당한다. 이 기업의 밸류에이션 점수는 100점으로, 저평가 상태에 있으며, 수급 분석 점수는 30점으로 상대적으로 낮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러한 점수를 기반으로 투자자들은 이 종목의 향후 매매신호를 확인하기 위해 MK시그널 앱을 설치하고 관심종목으로 등록할 수 있다.
MK시그널은 AI를 통해 국내외 8000여 개의 주식에 대한 투자 정보와 매매 신호를 제공하는 매일경제의 증권 정보 서비스로, 많은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