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022년부터 매년 실시하는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성남북초등학교와 국군대전병원에서 벽화 개선 작업에 나섰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목표로 하여,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되었으며, 지역 사회의 환경을 아름답게 가꾸는 데 기여하고자 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임직원과 그 가족들이 참여한 이번 벽화 그리기 활동에는 1,000명이 넘는 인원이 동참했으며, 지금까지 총 1km에 달하는 벽화가 그려졌다. 이 벽화들은 축구장 3분의 1에 해당하는 2,400㎡의 면적을 차지하고 있어, 지역 사회에 지속적인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벽화의 디자인은 프로젝트 전문 예술가들과 협업하여 기획되었으며, 성남북초등학교에는 스포츠 및 여가 활동을 주제로 한 다양한 일러스트가 담겼다. 이는 학생들에게 건강한 학교 생활을 장려하기 위한 의도에서 나온 작품이다. 반면에 국군대전병원에는 대전 지역의 랜드마크인 한빛탑과 엑스포다리, 그리고 장병들에게 힐링을 제공하는 자연 풍경이 활력 있게 표현됐다.
한국앤컴퍼니그룹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주민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 사회와의 긍정적 관계를 확립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기업의 이런 사회 공헌 활동은 단순한 이미지 개선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지역 주민들의 생활 환경을 질적으로 개선하는 데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향후에도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