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4000만원 규모의 ‘국내선물옵션 실전투자대회’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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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증권이 국내선물옵션 거래에 관심이 있는 고객을 위해 총상금 4000만원 규모의 ‘국내선물옵션 실전투자대회’를 오는 19일부터 8주간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이 대회는 국내선물옵션 계좌를 가진 모든 고객이 참가할 수 있으며, 다양한 리그와 시상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회는 선물 리그와 옵션 리그로 나뉘어 있으며, 매주 수익률 및 수익금 부문에 따라 시상이 이루어진다. 각 리그에서 수익률과 수익금에서 1위를 기록한 참가자에게는 매주 총 3명의 수상자가 선정되어 각각 50만원, 30만원, 20만원의 상금을 지급받게 된다. 이와 더불어 최대 300만원까지 수상할 수 있는 제한이 있으며, 25만원을 초과하는 상금에 대해서는 4.4%의 제세공과금이 부과된다.

매주 대회에 참가한 고객 중에서 수익률 및 수익금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참가자에게는 별도로 트로피가 주어져 성취의 기쁨을 더할 예정이다. 또한, 대회 기간 동안 거래 이벤트도 진행된다. 선물 400억원 이상 또는 옵션 8억원 이상의 거래를 성사시킨 고객 중 1명을 추첨해 50만원을 지급하는 거래대금 달성 이벤트가 포함된다. 이 이벤트는 대회 기간 동안 1인당 1회만 당첨이 가능하며, 참가자들은 별다른 응모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응모된다.

추가적인 이벤트로, 선물옵션을 1계약 이상 거래한 고객 200명을 추첨하여 1만원 상당의 네이버페이 상품권을 증정하는 캠페인도 운영된다. 이는 대회 참가 고객들에게 추가적인 혜택을 제공하여 더 활발한 거래를 유도하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키움증권 측은 “이번 대회를 통해 국내선물옵션 투자자들이 자신의 투자 전략을 점검하고 실제 투자 성과를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했다”라고 말하며, 신규 투자자와 기존 투자자 모두가 다양한 투자 경험을 쌓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이처럼 키움증권의 ‘국내선물옵션 실전투자대회’는 국내 금융투자시장에서 투자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실질적인 투자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행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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