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혐오 표현 대응의 날

FIFA, 인종차별 피해 한국인 인플루언서 초청하여 존중 메시지 전달 계획

국제축구연맹(FIFA)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인종차별 피해를 겪은 한국인 인플루언서 이노냥(본명 윤수진)을 공식 초청했다. FIFA는 오는 19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열리는 한국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