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이 가정의 달을 맞아 자매결연을 체결한 아동복지시설 ‘이삭의집’ 원아들과 함께 야외 활동을 진행하며 따뜻한 나눔의 뜻을 실천했다. 이 행사는 전날인 29일에 진행되었으며, 약속된 연 4회 정기 나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이번 활동을 위해 회사 임직원들은 아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주말을 이용해 기쁜 마음으로 나섰다. 아이들의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초등학생들은 ‘동두천 놀자숲’이라는 놀이 시설에서 다양한 체험을 즐기며 웃음꽃을 피웠고, 중·고등학생 청소년들은 ‘토마토레저파크’에서 임직원들과 팀을 이루어 흥미진진한 서바이벌 게임에 참여하여 힘찬 에너지를 분출했다. 야외 활동을 종료한 후, 참가자들은 서로 소통하며 함께 나눈 점심 식사로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기동호 코리아에셋투자증권 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매우 뜻깊고 보람된 시간이었다”며, “구체적인 물질적 지원을 넘어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은 이밖에도 ESG(환경, 사회, 지배구조) 경영을 적극 실천하고 있으며, 영등포구의 독거노인을 위한 온수매트와 생필품 지원 등 지속적인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전체 직원이 참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김장 나눔 활동, 농촌 일손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의미 있는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들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함과 동시에 ESG 경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데에도 기여하고 있다.
코리아에셋투자증권의 이번 나눔 활동은 단순한 자선 행사가 아니라 아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위한 희망을 심어주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활동은 지속적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기업의 참여가 필요한 사회 이슈를 해결하고, 더 많은 이들과의 소통을 증진시키기 위한 노력이 절실히 요구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