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 KIA 타이거즈와 함께 스폰서 데이 개최…팬들과의 소통 강화

[email protected]



현대차증권이 KIA 타이거즈와 협력하여 오는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개최되는 ‘2026 현대차증권 스폰서 데이’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현대차증권이 KIA 타이거즈의 공식 스폰서로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팀을 응원하는 즐거움을 더하기 위해 기획됐다.

스폰서 데이는 팬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목적으로 하며, 경기 시작 전인 오후 4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경기장 외부에서 다양한 이벤트 부스를 운영한다. ‘홈런존’과 ‘뽑기존’으로 꾸며진 부스에서는 현대차증권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팔로우와 같은 미션을 수행한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선물이 증정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팬들은 즐거운 경험을 얻을 수 있으며, 현대차증권과의 친밀감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 날의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현대차증권이 운영하는 KIA 타이거즈 온라인 서포터즈 ‘호랭이들’ 3기에서 사연 공모를 통해 선정된 팬이 시구를 맡는 것이다. 이는 현대차증권이 2023년부터 KIA 팬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서포터즈를 운영하여 응원 문화를 지원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크다. 팬들이 직접 참여하는 행사들은 경기의 열기를 더하고, 팬들의 소속감을 부각시키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경기 중에도 팬 참여 이벤트가 이어진다. 5회말 클리닝타임에는 전광판을 활용한 OX 퀴즈가 진행되며, 정답자를 대상으로 KIA 타이거즈의 어센틱 홈 유니폼, 홈경기 2인 테이블석, 클래식 티셔츠 등 다양한 경품이 제공된다. 이는 팬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현장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김재정 현대차증권 WM사업실장은 “이번 스폰서 데이는 타이거즈를 응원하기 위해 챔필을 방문한 팬들에게 감사의 의미와 함께 응원의 즐거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다양한 경품과 혜택을 준비했으니, 많은 팬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대차증권은 2019년부터 KIA 타이거즈와의 스폰서십을 통해 지속적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으며, 이번 스폰서 데이를 통해 그 노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고자 한다.

이번 아침 뉴스는 KIA 타이거즈 팬들에게는 특별한 날이 될 것이며, 현대차증권은 이를 통해 더욱 강화된 관계를 바탕으로 향후에도 다양한 응원 행사와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