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정훈 이도 부회장이 4년 연속으로 미국의 골프 전문지 골프Inc가 선정한 아시아의 영향력 있는 골프 인물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그의 골프장 운영 및 주니어 육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긍정적으로 평가받았음을 보여준다.
최 부회장은 춘천에 위치한 클럽디 더플레이어스(27홀)를 비롯하여 클럽디 보은(18홀), 클럽디 거창(27홀) 등 여러 골프장을 운영하면서 아시아 골프 산업의 발전에 기여해 왔다. 특히, 그는 골프장 전문 운영 확대와 주니어 골퍼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인 ‘클럽디 꿈나무’를 추진하며, 차세대 인재 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메이저 아마추어 대회인 ‘클럽디 아마추어 에코 챔피언십’도 개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골프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으며, 젊은 골퍼들이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아시아 골프 유망 인사로 평가받으면서 최정훈 부회장은 그의 부친인 최등규 회장과 함께 톱 10에 선정됐다. 최 회장은 글로벌 한류 콘서트인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의 개최 및 메이저 아마추어 대회 운영을 통해 한국 골프 산업의 위상을 높이는데 이바지해온 바 있다.
골프 산업의 발전과 함께 최정훈 부회장의 영향력 있는 위치는 더욱 공고해지고 있으며, 그의 지속적인 노력은 국제적인 차원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앞으로도 그는 골프장 운영 및 주니어 프로그램의 발전을 통해 아시아 골프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