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차증권이 모바일 광고 및 리워드 플랫폼 전문 기업 핀크럭스와 손잡고 앱테크 서비스인 ‘오늘의 혜택’을 출시했다고 16일 발표했다. 이 서비스는 현대차증권의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내일’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사용자들은 다양한 미션에 참여하여 적립금을 쌓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오늘의 혜택’은 만 14세 이상의 모든 현대차증권 고객이 참여 가능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한 후에는 적립금을 네이버페이 포인트로 쉽게 전환할 수 있다. 포인트를 획득하기 위한 미션은 애플리케이션 방문, 회원가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구독, 서비스 이용, 쇼핑 등을 포함한다. 이 미션들은 수시로 업데이트되며, 현재는 시즌 1이 진행 중이다. 미션 참여는 오는 9월 30일까지 가능하다.
현대차증권 관계자는 “이번 서비스는 앱테크에 익숙한 MZ세대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투자와 일상이 연계된 리워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향후 더 스마트한 생활금융 플랫폼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 서비스는 현대차증권 고객들이 매일 새로운 미션에 도전하고 적립금을 모으는 즐거운 경험을 제공하여, 금융 거래와 일상적인 소비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현대차증권은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과의 신뢰를 쌓고, 고객의 금융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발전할 예정이다.
‘오늘의 혜택’ 서비스의 출시는 현대차증권의 앱테크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뿐만 아니라, 고객들에게 새로운 투자 방식을 제공하는 혁신적인 시도로 평가된다. 앞으로도 다양한 혜택과 미션을 통한 금융 서비스의 선진화를 이루어가는 현대차증권의 행보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