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M희망재단이 2023년 10월 22일 서울 메리어트호텔에서 ‘2026 정기 수여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약 200명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이는 2022년 110명, 2024년 170명과 비교해 더욱 늘어난 수치다.
이번 수여식에는 서울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를 포함한 다양한 고등학교와 지역 사회 기관들인 꽃다지지역아동센터, 서울시쪽방상담소, 애란원 등이 참여하였다. 이 정기 수여식은 2년마다 열리는 재단의 대표 행사로, 장학생과 수혜기관에 장학증서와 기부증서를 전달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IMM희망재단은 지난 2013년 IMM프라이빗에쿼티, IMM인베스트먼트 및 주요 파트너들의 초기 기부로 시작됐으며, 현재 기금 규모는 200억원에 달한다. 지금까지 950여명과 95개 기관에 걸쳐 총 30억원을 지원했으며, 올해에는 30개 이상의 학교와 기관에 15억원을 추가 지원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특별히 이날 수여식에서는 출산장려금 수여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재단은 IMM PE 포트폴리오사 임직원 출산 가정에 1인당 100만원을 지원해왔으며, 현재까지 약 5억원의 지원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재단은 임직원들의 가정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송인준 이사장은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나눔의 범위를 넓혀 나가겠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이런 노력들은 재단이 지역 사회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확장하고, 사회적 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의지를 잘 보여 준다.
IMM희망재단이 발전해온 과정과 앞으로의 방향에 대해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이는 지역 사회와 기관 간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