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충돌논란

“혹시 향수가 다 떨어졌을까”…트럼프, 시리아 대통령에 향수 선물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아흐메드 알샤라 시리아 대통령에게 자신의 이름을 딴 향수 브랜드 ‘빅토리’ 두 병과 친필 메모를 선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