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무신사와 협력하여 2030세대 투자 지원 프로모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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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이 국내 인기 패션 플랫폼인 무신사와 협력하여 신규 투자 고객 확보에 나섰다. 이번 프로모션은 ‘투자를 일상 속 소비 경험으로 연결한다’는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특히 무신사의 주요 이용층인 20~30대를 겨냥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신증권은 비대면 신규 고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2023년 11월 1일부터 시작되는 ‘대신증권X무신사 크레온 투자지원금 이벤트’는 무신사 온라인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최대 8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 이벤트 기간 동안 무신사 홈페이지 및 기타 채널을 통해 신규 크레온 계좌를 개설한 고객 전원에게 무신사머니 2만원과 국내 주식 투자지원금 3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이 투자지원금을 받은 날로부터 15일 이내에 국내 주식을 100만원 이상 거래하면 추가로 3만원의 투자지원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중 국내 주식 누적 거래금액이 1000만원 이상인 고객을 대상으로는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무신사머니 100만원도 지급할 예정이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2030세대 고객이 보다 친숙하게 투자에 접근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플랫폼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대신증권의 젊은 고객층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고객들의 투자 경험을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투자에 대한 관심을 끌기 위해, 대신증권은 무신사와 같은 대중적인 플랫폼과의 제휴를 통한 신규 고객 유치 외에도,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와 교육 자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따라서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한 금전적 혜택을 넘어, 신규 투자자의 궁금증과 걱정을 해소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대신증권은 2030세대가 더욱 쉽게 투자에 참여할 수 있도록 유연한 서비스와 맞춤형 지원을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며, 이러한 노력이 성과를 내어 젊은 고객 소비자층의 지속적인 성장을 가져올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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